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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하느님의 종 133위’ 시복 예비심사 마무리
  • 작성일2021/03/31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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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복 추진 12년 만의 결실
지역 교회 절차 최종 완료
시성성 마지막 단계 남아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이하 133위) 시복 안건이 한국에서의 모든 절차를 마치고 교황청 시성성 심사만을 남겨두게 됐다. 133위 시복 추진이 결정된 지 12년 만의 결실이다.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3월 25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133위 시복 안건 예비심사 법정 종료 회기를 열었다.

이날 종료 회기에는 시복 안건 재판관 유흥식 주교, 재판관 대리 박동균 신부, 검찰관 최인각 신부, 청원인 김종강 신부 등 법정 직책자를 비롯해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마산교구장 배기현 주교, 각 교구 시복 추진 담당 사제, 역사 및 고문서 전문가, 문서 번역자와 감수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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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가톨릭신문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